안주꺼리 2007/04/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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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1952년 2월 2일) 전 딴나라당 대표가 시집을 못 간 티를 확연히 드러냈다.만약 시집을 간 아줌마라면 모래밭을 조금만 걷든지, 양말이나 스타킹을 벗고 걸어 갔을 것이다. 아니 조금만 상식이 있는 여성이라면 분명히 그렇게 했을 것이다.그런데 내일모래 한갑이 될 노처녀가 상식 밖의 일을 저질렀다. 만약에, 혹시라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서 상식이 없는 행동을 할까...
    2007/04/10 16:27 2007/04/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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