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상공에 나타난 미확인 비행물체(UFO)의 정체를 두고 논란이 한창이다.
항저우 샤오산 공항 인근에서 지난 7일 밤(현지시간) 밝은 빛을 뿜어내는 붉은색 비행체를 승무원이 발견해 공항에 신고, 1시간 가량 공항이 폐쇄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UFO 출현 해프닝은 공항 인근에 거주하는 한 시민이 하늘에 떠 있는 비행물체를 사진으로 촬영해 공개하자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UFO 사진 중 보기 드물게 선명하게 촬영됐다며 UFO 마니아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나 이 사건을 조사한 중국 전문가들은 우주에서 날아온 비행물체가 아니라고 최근 결론 지었다.
전문가들은 “사진 속 비행물체는 착륙 중이던 비행기이며, 밝은 불빛은 태양광이 반사되면서 생긴 것으로 판명된다.”면서 “레이더 관측기록을 조사한 결과, 불분명한 비행체가 잡힌 흔적이 안보였다.”는 설명는 덧붙였다.
UFO의 정체는 항공기로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였으나 최근 미국의 무기 전문가가 항저우 샤오산 공항 상공에서 발견된 UFO가 중국의 군사훈련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UFO를 둘러싼 논란은 재점화 됐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재프리 포든 교수는 “중국 정부가 새로운 미사일이나 비행기를 테스트 하고 있었을 수 있다. 사진으로 봤을 때 간쑤성 주취안 근처에서 발사돼 고비사막 동쪽 어딘가를 향하는중국의 탄도 미사일 ‘둔펑 21’(DF-21)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착한 글래머' 최은정과 가비앤제이가 남성 잡지 맥심 화보를 통해 아찔한 S라인 몸매를 공개했다.
먼저 최은정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했다. 80D컵의 놀라운 바스트 사이즈의 소유자답게 육감적인 몸매를 당당히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담당 에디터는 "촬영 당일 급성장염으로 컨디션이 나빴음에도 지친기색 없이 밝고 환한 미소와 섹시하고 분위기 있는 표정을 오가며 무사히 화보 촬영을 마쳤다"며 "의상을 준비하는게 어려울 정도로 바스트 사이즈가 압도적이었다"고 밝혔다.
맥심을 통해 처음으로 화보 촬영에 도전한 가비앤제이는 "떨리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며 걱정을 늘어놨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자 도발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 특히 멤버 노시현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하늘색 상의를 입어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했다. 이들은 "가끔은 밝은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대표님이 매번 미디움 템포의 슬픈곡을 타이틀로 주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다"며 "가요계의 진정한 여왕이 되기 위해 뮤지컬과 연기에도 적극 도전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맥심 8월호에는 설기현, 우지원, 그룹 에즈원, 신인그룹 영건과 허경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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