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2010/07/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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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렬이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미모의 부인과 국제 결혼한 이야기까지 인생사를 공개했다. 특히 40대에 결혼과 함께 빌딩을 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7월 28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김정렬은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김정렬은 "누나들 덕에 무난하게 살아왔다. 누나들은 못 배워도 돈을 벌어 나를 가르쳤다. 30대 까지 무난한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숭구리당당이란 유행어 덕에 인생 그래프는 언제나 상승곡선이었다. 이어서 김정렬은 40대에 미모의 부인과 국제 결혼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40대에 내 가정이 생겼고 빌딩도 생겼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 배영만 김정렬 등 과거의 개그 스타 3명이 함께보여 여행에 나섰다. 배영만은 오래전 돌연사한 딸의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전신지방흡입과 안면윤곽수술로 늘씬한 미녀가 되었다.

    뚱뚱한 몸매와 각진 턱으로 고민했던 심진화는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의 `심진화 편`에 출연, 전신성형을 통해 늘씬한 미녀가 된 과정을 공개했다.

    2006년 교통사고로 `미녀삼총사`에서 같이 활약한 동료 故 김형은을 잃은 뒤 3년이 넘는 공백기를 가졌던 심진화는 재기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폭식으로 이어졌고 살이 점점 찌자 여자로서의 자신감을 잃어갔다.

    특히 날씬한 후배와 함께 영화 오디션에 참여했다 후배가 선택되자 심한 좌절감에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심진화의 위한 뷰티 솔루션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김준호 박사는 "평생 통통한 사람은 운동으로도 살이 빠지긴 쉽지 않다. 심진화의 경우 특히 빠지기 어려운 뱃살, 허벅지, 팔뚝 부분의 지방흡입술과 안면윤곽 성형까지 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심진화는 성형과 운동을 병행하며 3개월간 혹독한 관리를 통해 77사이즈에서 55사이즈의 귀엽고 아담한 몸매와 계란형으로 바뀐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동료 개그우먼 김신영이 깜짝 출연해 응원의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2010/07/29 08:48 2010/07/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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