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2010/07/29 20:53
섹스에 관한 재미있는 진실들 메타검색

18~30세 남성은 평균 52초마다 섹스에 대해 생각한다고. 세계 전역에서 5초마다 2778건의 성관계가 이뤄진다는 통계도 있다.

의료 정보 제공 사이트 ‘메디컬빌링앤코딩닷오르그’는 이처럼 ‘섹스에 관한 재미있는 진실들’을 최근 소개했다.

◆40세 미만 남성 가운데 대통령 선거 때마다 투표하는 사람보다 주마다 한 번 섹스하는 남성이 더 많다.

◆여성들에게 “대통령이 성관계를 제안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보니 12%가 OK.

◆격렬한 섹스로 소모되는 열량은 200칼로리 정도. 이는 러닝머신 위에서 15분 간 달리는 것과 같은 효과.

◆섹스 중 어느 쪽이 더 낯 뜨거운 말을 내뱉을까. 여성이다.

◆대학생의 40%는 누가 교수와 동침했는지 안다.

◆25~45세 미국 남성 중 110만 명, 미국 여성 중 80만 명은 섹스 경험이 전혀 없다고.

◆미국인들의 첫 경험은 6월에 가장 빈번히 이뤄진다.

◆미국에서 커플들의 성관계 시간이 가장 긴 도시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평균 35분.

◆미국에서 커플들의 성관계 시간이 가장 짧은 도시는 애리조나주 피닉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콜로라도주 덴버로 평균 26분.

◆발이 차가우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수도. 영국에서 조사해본 결과 양말 신고 섹스하는 커플들의 경우 80%가 오르가슴을 경험하는 한편 양말 벗고 섹스하는 커플은 50%에 불과했다.

◆미국에서 공화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성생활을 더 즐기고 섹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침실에서 옷도 야하게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첫 경험 시기는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늦다고.

◆35세 미만 남녀 중 35%는 섹스 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나 방금 섹스했어요”라는 글을 올린다고.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남성이 여성의 두 배.

◆남성의 일시적인 발기불능은 흡연과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 때문.

◆이른바 ‘질식상태의 성적 쾌락’이라는 말이 있다. 숨 쉬지 않는 질식상태에서 오는 성적 쾌락을 즐기는 행위다. 이로써 사망에 이르는 미국인이 연간 500~1000명에 이른다고.

◆영국인 가운데 48%는 섹스 도중 잠에 곯아 떨어진 경험이 있다. 캐나다인의 경우 12명에 1명꼴. 이들 중 75%가 남성이라고.

◆여성의 3%는 섹스 중 빨래·설거지 등 집안일에 대해 생각한다.

◆미국 텍사스주는 2008년 전만 해도 성기구 판매를 금했다. 지금도 미시시피주·앨라배마주는 성기구 판매를 금하고 있다.

◆바이브레이터는 19세기에 여성의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데 쓰였다. 그러나 의사들은 이것이 히스테리 치료에 아무 효과가 없음을 알게 됐다고.

한국은 미국의 통계와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2010/07/29 20:53 2010/07/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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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2010/07/29 17:27
고액 세금체납자 대신 받아줄테니 10%만 달라 메타검색
고액 세금체납자가 2조 넘는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
배째라는 식으로 버틴다고 하는데, 대신 받아 주겠다.
어차피 국세청은 받지도 못할꺼라면 대신 받아주는 댓가로 10%만 달라.
현상금을 걸면 체납된 세금은 빠른 시간 안에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본다.


지난해 10억 이상 세금을 안 내 명단이 공개된 고액체납자가 656명, 그 금액도 2조 5,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세청이 조기 공개한 '2010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0억 이상 세금을 체납해 명단이 공개된 사람은 656명이다.

656명 전원이 신규공개자로, 500억 원 초과 체납자가 2명, 100억 원 초과~500억 원 이하 36명, 50억 원 초과~100억 원 이하 56명, 10억 원 초과~50억 원 이하 562명 등이었다.

이들이 안낸 세금은 모두 2조 5,417억이다. 과거에 비해 감소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많은 규모이다.

지난 2004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명단이 공개된 고액체납자는 1만 374명으로 전체 체납액은 20조 4,700억 원을 넘는다.

2004년의 경우 1,101명이 4조 6,880억 원, 2005년 2,135명(재공개 975명)이 4조 2,669억 원, 2006년 2,636명(재공개 1,932명)이 2조 3,431억 원, 2007년 3,046명(재공개 2,385명)이 3조 1,174억 원, 2008년 800명이 3조 5,211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

특히, 명단 공개 이후 실제 세금을 납부한 경우는 2,764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3%에 불과했다.

국세청이 2004년부터 고액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해 세금 납부를 압박하고 있지만, 고액체납자들의 '배째라'는 식의 버티기에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는 셈이다.

고액 체납자 가운데는 상당한 재산을 빼돌려 숨겨 놓고 고의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명단 공개와 함께 실효적인 수단이 강구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0/07/29 17:27 2010/07/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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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2010/07/29 16:50
2010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순위 메타검색

2010 건설사 시공능력평가 순위
현대건설이 매년 실시하는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은 공사실적·기술능력신인도 평가액 등 부문별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삼성물산은 경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발표한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 따르면 종합적인 시공능력평가액(토목·건축분야) 순위에서 현대건설이 10조2209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9조6415억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GS건설(8조2757억원), 대우건설(7조8203억원), 대림산업(7조597억원)순으로 나타났다.

시공능력평가제도는 건설협회에 위탁해 매년 7월 건설업체의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기초로 시공능력을 평가·공시하는 제도다.이번 시공능력평가는 평가를 신청한 전국 1만1293개 종합건설업체, 4만2838개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 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며 발주기관이 건설업체의 시공능력에 따라 등급을 구분, 공사규모에 따라 등급별로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등급별 유자격명부제도와 중소업체의 보호를 위해 업체별 시공평가액 1% 미안 공사의 수주를 제한하는 도급하한제도의 근거 등으로 활용된다.

부문별 평가에서는 공사실적 평가부문과 기술능력·신인도 평가부문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경영평가 부문은 삼성물산이 차지했다.

주요 분야별 공사실적은 ▲토건 분야(현대건설 6조7644억원, 포스코건설 5조5703억원, 삼성물산 5조1,899억원) ▲토목 분야(현대건설 2조2630억원, 대우건설 2조1530억원, 대림산업 1조7300억원) ▲건축 분야(현대건설 4조5015억원, 포스코건설 3조9281억원, 삼성물산 3조7691억원) ▲산업·환경설비 분야(GS건설 2조9363억원, 삼성엔지니어링 2조8376억원, 현대건설 2조6331억원) ▲조경 분야(포스코건설 1000억원, 금호산업 791억원, 삼성에버랜드 778억원) 등의 수치를 기록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으로 토목공종 중 ▲도로·교량(대우건설) ▲댐(대림산업) ▲항만(현대건설) ▲상·하수도(현대엔지니어링) 등이고 건축공종 중 ▲주거용 건물(GS건설) ▲상업용 건물(롯데건설), 산업·환경설비 중 ▲산업생산시설(SK건설) ▲발전소(두산중공업) 등에서 각 건설사들이 1위를 차지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공시된 시공능력평가액은 다음연도 시평액이 공시될 때까지 1년간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기본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0/07/29 16:50 2010/07/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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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2010/07/29 16:25
동물과 닮은 연예인 리스트 메타검색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동이'에 주연 여배우 한효주와 박하선 이소연 등을 제치고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온 여배우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티벳궁녀'라 불리는 단역 보조 출연자 최 모씨다. 최씨는 지난 20일 '동이' 방송분에서 임성민의 뒤에 무표정한 표정으로 연기해 '귀신궁녀' '무표정 궁녀'라 불리기도 했다. 이후 최씨는 티벳여우와 닮은 외모로 인터넷상에 패러디 물이 올라오는 등 '티벳궁녀'라는 애칭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티벳궁녀'가 검색어 1위에 오른 뒤 동물을 닮은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거워지고 있다. 얼굴 생김새와 순간적인 캡처 사진들이 비교되면서 포복졸도할 사진들이 사람들의 배꼽을 잡게 하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동물과 닮은꼴인 연예인들의 사진을 모아봤다.

 신현준

전인권

박윤배

정만호

정우택

정재용

조문근

휘성

서인국

2010/07/29 16:25 2010/07/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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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0/07/29 13:56
서예슬, 브아걸 가인 닮은꼴 메타검색

서예슬, 브아걸 가인 닮은꼴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똑닮은 외모의 서예슬씨가 네티즌 사이 화제다.

2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서 가인의 닮은꼴 서예슬(20)씨가 출연한다.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은 물론 흡사한 외모, 머리스타일, 의상 스타일까지 겸비한 그녀는 대전에서 인기 댄서로 활동 중인 서예슬씨는 지방에서 공연할 때마다 가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화성인 vs 화성인’ 제작진은 닮은 정도를 체크해 보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들어봤다.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진단했다.

또 제작진은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명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얻으며 닮은꼴을 다시한번 입증해 보였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가 출연한다. 도로 위의 스릴을 즐기는 바이크 마니아 강경옥씨가 바로 그 주인공. 바이크에 투자한 금액만 무려 1억이 넘는다는 그녀는 화려한 바이크와 패션으로 도로 한복판에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방송은 29일 오후 11시.

그럼 저 사진이 한사람이 두번 찍은 사진이 아니고, 두사람을 찍은 사진이라구?

2010/07/29 13:56 2010/07/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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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2010/07/29 13:23
역주행 할아버지 동영상 메타검색

일명 '역주행 할아버지'라 불리는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9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역주행 할아버지' 동영상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역 근처의 5차선 도로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피해 차량에 부착된 블랙박스 카메라에 의해 촬영된 것이다.

피해차량은 인도와 인접한 5차로를 달리던 중 도로 한 가운데로 역주행하는 자전거를 발견해 차를 멈추고 노인을 향해 경적을 두 차례 울렸다.

노인은 멈춰서서 차량 운전자를 노려보다가 자전거를 들어 자동차 앞 범퍼를 들이박았고, 이에 운전자는 차에서 내려 노인에게 항의하자 노인은 운전자를 밀치며 자신이 차에 치었다고 주장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주행은 엄연한 불법이다", "나이를 헛먹었다", "블랙박스 동영상이 없었다면 누명을 쓸 뻔 했다" 등의 의견을 보이며 역주행 할아버지의 행동을 강하게 비난했다.





2010/07/29 13:23 2010/07/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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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2010/07/29 10:56
원로 코미디언 백남봉 오늘(29일) 오전 별세 메타검색

원로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이 별세했다.

고 백남봉은 29일 오전 8시40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향년 7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고 백남봉의 측근은 이날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고인이 오늘 오전 돌아가셨다. 장례절차 등을 가족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고인은 지난 2008년 폐암으로 수술을 받은 뒤 경기도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하다 최근 폐렴증세가 악화돼 일주일 전부터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백남봉이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소문에 딸 박윤희 씨 등 가족과 측근들은 힘겹게 호흡을 하고 있지만 한번도 의식불명인 적은 없다고 부인했고 팬들도 함께 쾌차를 염원했다.

하지만 28일밤부터 갑자기 상태가 악화돼 위기를 맞았고 29일 오전 세상과 이별했다.

1969년 TBC 라디오 '장기자랑'을 통해 방송에 데뷔한 고인은 구수한 목소리와 넉살좋은 입담, 성대모사 등으로 원맨쇼의 일인자로 불리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유족으로는 아내 이순옥 씨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MC로 활약하고 있는 박윤희 씨 등 1남2녀가 있다.

2010년에는 배삼룡, 백설희 등 1세대 연예인들의 별세가 잇따라 팬들을 안타깝게 한다.

'비실비실 배삼룡'이라는 유행어로 시대를 주름잡았던 배삼룡은 지난 2월, 오랜 투병생활 끝에 별세했다.

고 배삼룡은 2007년 6월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오던 중 2월 23일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향년 84세로 타계했다.

지난 5월엔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 백설희가 고혈압 합병증으로 치료받던 중 향년 8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봄날은 간다', 카르멘 야곡'등 히트곡으로 1950~196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백설희는 아들 전영록에 이어 손녀 전보람까지 가수의 대를 잇고 있다.

그런가 하면 팔순을 넘긴 송해는 26년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노익장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는 중이다.

아직도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다는 송해는 오는 8월 2일 방영 예정인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300회 특집 녹화에 참여하기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해 1월 뇌졸중으로 쓰러져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구봉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방송에 다시 나가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추하게 보일까봐 출연이 꺼려진다"며 "방송엔 지팡이를 짚고 나갈 수가 없어 출연을 사양하고 있다”고 전해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희극인의 씁쓸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2010/07/29 10:56 2010/07/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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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2010/07/29 10:50
유연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녀들 메타검색
유연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녀들

















유연의 극치를 보여주는 그녀들
2010/07/29 10:50 2010/07/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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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2010/07/29 10:30
오병진 100억, 애마 감전 메타검색


28일 오전 네티즌들의 관심은 오병진과 오병진이 쇼핑몰 사업으로 올리고 있는 연 매출 100억의 비결에 쏠렸다.

전 그룹 오션(5tion)의 리더이자 패션모델로 활동한 오병진은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하여 남성쇼핑몰업계에서 독보적인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대박을 쳤다.

또 지인들과 함께 코스닥 상장사 (주)다휘를 이용해 기존에 운영하던 온라인 쇼핑몰 `로토코`를 우회상장 시키면서 업계 최초로 증시에 상장되는 쾌거를 올렸다.

최근에는 에이미와 함께 여성의류 쇼핑몰인 `더에이미`를 창업해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하며 그야말로 쇼핑몰업계 마이다스 손으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까지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수많은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오병진과 일하기 위해 오병진 잡기에 혈안인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오병진의 사업수완이 대단한 모양” “나도 오병진에게 한 수 배우고 싶다” “연 매출 100억이라니... 듣기만 해도 부럽다” “잘생기신 분이 능력도 좋으시네요” 등 성공한 사업가 오병진의 성공신화에 부러움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의 한 소년이 애마의 털을 말려주다 감전되어 사망했다.
 
일리노이 주의 체이스 니머(11세)라는 초등학생은 어린 두 동생들과 함께 가족 소유의 말 한 마리를 목욕시키고 있었다.

니머는 목욕을 마친 말의 털을 말려주기 위해 젖은 손으로 선풍기를 가동하는 순간 전기에 감전됐다.
 
소년의 부모는 구조대가 달려오기까지 인공호흡을 계속 했으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심장박동이 정지된 상태였다.
 
사고현장을 조사한 보안관은 선풍기의 플러그가 접지되어 있지 않았고 플러그 끝부분의 절연고무가 벗겨져 전선이 노출된 상태였다고 사망사고 이유를 밝혔다.




2010/07/29 10:30 2010/07/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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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2010/07/29 10:20
멀린다 데네히, 소이현 치마 메타검색

멀린다 데네히
제자에게 자신의 알몸 사진을 보낸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교사가 유죄를 시인했다.

미국 뉴햄프셔주 데리의 런던데리 고등학교 영어교사인 멀린다 데네히(41)는 26일(현지시간) 열린 재판에서 자신의 범죄를 인정했다. 판사는 데네히에게 징역 1년과 2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 이 기간동안 미성년자와의 접촉을 금지했다.

데네히는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포함한 누드 사진을 15세 청소년 제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는 등 미성년자를 유혹한 혐의를 받았다.

여교사의 누드사진을 전송받은 학생은 이를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학교 측은 사진을 분석한 결과 데네히임이 밝혀지자 곧바로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여교사는 수업시간 중에도 이 소년에게 여러차례 입맞춤을 하는 등 '애정공세'를 편 것으로 드러났다. 데네히는 소년에게 '섹스팅'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자신의 알몸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며 성관계를 갖자고 꼬득였다는 것이다.

데네히는 검찰에 의해 정식으로 기소되자 사표를 냈다.

3년 전 이 학교에 부임한 데네히는 평소 노출이 심해 학생들 사이에 '음란 교사'로 불렸다.




▲ 소이현, 배두나가 옷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서지석, 이천희, 이종원. 모두 내 스타일은 아니야”

2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CGV 1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소이현은 극중 재벌가 서녀로 태어난 정윤서 역으로 완고한 할아버지로 인해 지금까지 호적에 오르지 못한 짐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기존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 역을 많이 맡아왔던 소이현이지만 이번 ‘글로리아’에서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았다.

소이현은 자신의 캐릭터를 “처량하면서도 차분한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는 타이트하고 짧은 치마를 많이 입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내 다리를 볼 수 없을 정도로 긴 옷을 입고 다닌다”며 “긴 옷을 이용해 단아함을 표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소이현은 그녀의 말대로 단아하고 차분했으며 청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강한 이미지의 직업여성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글로리아’에서 소이현은 서지석, 이천희, 이종원 세 남자배우와 멜로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에 “세 사람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이 나왔고 소이현은 “3명 다 내 이상형이 아니다”고 답해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 남자를 거부한 소이현은 “서지석, 이천희, 이종원씨는 너무 잘생겼다. 나는 안 잘생긴 사람이 좋다”라고 말하며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사회자는 “그럼 소이현씨 이상형은 못생긴 사람이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민식 PD, 정지우 작가,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오현경, 이종원 등 출연진이 참석해 인터뷰 및 포토타임을 가졌다.

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글로리아'는 '내조의 여왕',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민식 PD의 새로운 작품으로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밝고 경쾌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민들레 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 된다.

2010/07/29 10:20 2010/07/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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